아를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를] 아를의 론강과 로마 원형경기장(Arenes d'Arles) 아를 (Arles) 남프랑스에 위치한 아를은 고흐가 사랑한 마을입니다. 그가 서성대던 카페, 병원, 골목길에도 고흐의 흔적이 내려앉아있습니다. 세상에 적응 못하고 떠난 비운의 화가를 부둥켜안은 쪽은 어쩌면 아를이었는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고흐의 숨결 위에, 프로방스의 햇살 위에 덧칠해진 것은 로마시대의 유적입니다. 아를의 풍경이 낯설고 신비로운 것은 사실 이 유적들 덕분인것 같습니다. 로마인들은 고흐보다 2,000여 년 먼저 아를의 햇살과 풍경을 동경했습니다. 기원전 100년 즈음에 원형경기장과 고대 극장 등을 세웠으며 그 잔재는 고스란히 도심속에 남아 있습니다. 원형경기장으로 가볼까요? 아, 출발하기 전에 아를 구시가지에 있는 노천카페에서 식사를 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지요... ♬.. 더보기 반고흐 까페 밤하늘 별들아래 노란 지붕 테라스. 더보기 미술의 거장 반고흐가 다녀갔던 아를르 에스파스 반고흐의 다리. 더보기 이전 1 다음